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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글로벌 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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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교수)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교수)

언제부터인가 교육이 고통이 되어 버렸다.
학교는 입시지옥과 폭력의 장으로 전락하였고 청소년 자살율은 갈수록 치솟고 있다. 하나님을 떠난 교육의 비참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런 교육현실 속에서 교육이 희망이요 축복임을 선포하기 위해 오랜 기도와 준비 속에 태동된 학교가 예닮글로벌중고등학교이다.
예수님을 닮은 삶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일꾼을 양성하는 학교이다.
이 학교가 참된 교육에 목말라하는 수많은 가정들을 해갈시키는 샘플이 되고, 칠흑같이 어두운 이 땅의 교육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라브리공동체 한국지부 대표 성인경(목사)

라브리공동체 한국지부 대표 성인경(목사)

지금은 정보의 홍수시대라고 하난 참 지식은 없고, 종교의 밤은 깊으나 바른 영성이 없으며, 언어는 화려하나 실천이 따르지 못하여 아이들도 부모들도 울부짖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 현실을 생각할 때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하여 믿는 것과 아는 것을 하나 되게 하고 아는 것과 사는 것을 하나가 되게 하는 성경적이고 통합적인 교육이 절실합니다.
이번에 강릉에서 문을 여는 예닮글로벌중고등학교는 당장의 필요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한국교육의 바른 길을 제시하는 귀한 학교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Dordt College 신학교수 심재승(교수)

Dordt College 신학교수 심재승(교수)

기독교교육은 일반 학문에 신앙을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시각으로 배우고 살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기독교 교육에서조차 신앙과 배움과 삶이 분리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본다.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배움과 삶의 분리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기독교 영성의 시각으로 배움과 삶은 통합하는 교육을 이루어야 한다.
예닮글로벌중고등학교는 이러한 통합적 영성으로 기독교교육을 하는 '진정한 기독교 학교'가 되고자 오랫동안 연구하고 기도하면서 출범하는 학교이다.
영성 인성 실력의 통합 구현이라는 완성을 향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학교가 되기를 기대하고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