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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글로벌 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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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교육 이념

예닮글로벌학교는 영성, 인성, 실력을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삼위일체교육을 지향한다.
이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교육(창1:26~28, 골3:10)이다.
그러나 하나님 형상은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를 해석하는 신학적 견해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에 관한 논의를 성경적 관점에서 정립하지 않으면 교육목적과 교육전략과 교육과정에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렵다.
따라서 먼저 인간은 어떠한 존재로 창조되었는지를 개혁주의 신학 관점에서 정리한 다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려면 교육의 초점이 어디에 모아져야 할 것인가를 학자들의 연구와 고전교육의 전통, 그리고 한국과 지구촌의 상황,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까지를 전망해 보았다.
그리고 이를 종합하여 우리가 마땅히 추구해야 할 교육이념을 “영성, 인성, 실력 삼위일체 교육”으로 개념화하고 체계화한 것이다.
이러한 우리 교육 이념은 “예닮글로벌학교”라는 학교 이름으로 반영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의 가장 온전한 모형이기 때문에(골1:15, 요14:8~9), ‘예닮’ 즉 예수를 닮게 한다는 이념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킨다는 성경적 교육관과 구원론(롬8:29, 고후3:18)과도 일치한다.

삼위일체교육의 모형(역할모형과 역량모형의 통합)

예닮글로벌학교의 삼위일체교육 모형은 두 가지 차원으로 표현되고 통합된다.
첫째는 하나님 형상의 기능적 측면(역할)인데 이를 “역할모형”이라 부른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 형상의 구조적 측면(역량)인데 이를 “역량모형”이라 부른다.
이 모형 모두가 세 가지 요소(삼위)로 구성되고 통합된다.

역할모형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지구촌 회복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이 두 가지는 성경을 관통하는 사랑의 이중 계명이고
지구촌 회복은 문화명령이다.

이러한 역할모형을 구동시키는 역량모형은 영성, 인성, 실력이다. 영성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사랑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역량이다.
이 역량의 모형은 삼위 하나님의 공통된 속성이고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다. 인성은 이웃과 관계를 맺고 교제하며 사랑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역량이다. 이 역량의 모형은 예수님이시다. 실력은 자연세계, 세상문화, 직업과 관계를 맺으며 지구촌을 공동체로 가꾸고 창조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성 즉 지식 기술 등 모든 역량인데, 이러한 역량은 성령의 은사와 달란트로 주어지며 이를 개발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다.

이 두 가지를 통합하여 표현한 모형은 다음과 같이 예닮글로벌학교의 교육목표, 즉 “삼위일체 인간상”으로 표현된다.

교육목표(삼위일체 인간상)

영성을 키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인성을 키워서 이웃을 섬기는 사람
실력을 키워서 세상 문화를 바꾸는 사람

영성
하나님과 교제하는 영역이며 인성, 실력까지 통합하는 뿌리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특히 성부 하나님이 보여 주신 속성이다.
인성
이웃과 교제하는 영역이며 영성과 실력을 연결하는 줄기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특히 성자예수님이 보여 주신 속성이다.
실력
세상과 교제하는 영역이며 영성과 인성을 통해 전문성으로 드러나는 열매이다. 삼위일체 하나님 특히 성령 하나님이 보여 주신 속성이다.